아래 이야기는 직업의 유래와 기술을 보여주는 시나리오 초안이다. 스킬북은 세계관 안의 아이템으로 설정되어 있지만, 현재 장면에서 누구도 책을 획득한 상태가 아니다.
제1장 · 시장기록관
급변하는 시세 앞에서 소문과 주문 내역을 구분해야 했다.
비트코인 가격·거래와 위험을 기록하는 일이 하나의 직업으로 부각된다. 인물들은 서로 다른 선택을 하며, 그 과정에서 기록된 기술은 스킬북 《변동의 장부》로 남는다. 현재 시나리오에서는 아직 획득하지 않은 아이템이다.
기술의 쓰임: 실현손익과 평가손익을 분리해 기록한다.
다음 이야기의 갈림길: NPC의 선택과 공통 N/B 가중치, 연결 퀘스트의 결과에 따라 후속 사건을 열 수 있다.
제2장 · 자금조달사
복원마을의 정비 요청이 연합 교역소에 전달된다.
연합의 자금 요청과 조건을 조율하는 일이 하나의 직업으로 부각된다. 인물들은 서로 다른 선택을 하며, 그 과정에서 기록된 기술은 스킬북 《계약의 인장》으로 남는다. 현재 시나리오에서는 아직 획득하지 않은 아이템이다.
기술의 쓰임: 상환·위험·권한을 기록해 승인 전 제안서를 만든다.
다음 이야기의 갈림길: NPC의 선택과 공통 N/B 가중치, 연결 퀘스트의 결과에 따라 후속 사건을 열 수 있다.
제3장 · 교역사절
서로 다른 가치 척도 때문에 교역이 멈춘 사건에서 비롯된다.
두 마을 사이 거래 조건을 협상하는 일이 하나의 직업으로 부각된다. 인물들은 서로 다른 선택을 하며, 그 과정에서 기록된 기술은 스킬북 《두 장부의 언어》로 남는다. 현재 시나리오에서는 아직 획득하지 않은 아이템이다.
기술의 쓰임: 각 마을의 재산과 규칙을 침범하지 않고 조건을 비교한다.
다음 이야기의 갈림길: NPC의 선택과 공통 N/B 가중치, 연결 퀘스트의 결과에 따라 후속 사건을 열 수 있다.
제4장 · 위험감시관
투자 수익이 마을 전체 수익으로 오인된 뒤 역할이 생겼다.
자산·유동성·오류 위험을 감시하는 일이 하나의 직업으로 부각된다. 인물들은 서로 다른 선택을 하며, 그 과정에서 기록된 기술은 스킬북 《하한의 파수록》으로 남는다. 현재 시나리오에서는 아직 획득하지 않은 아이템이다.
기술의 쓰임: 하방 압력과 오류 신호를 알리고 거래 실행 권한은 행사하지 않는다.
다음 이야기의 갈림길: NPC의 선택과 공통 N/B 가중치, 연결 퀘스트의 결과에 따라 후속 사건을 열 수 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