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래 이야기는 각 직업의 유래와 기술을 보여주는 시나리오 초안이다. 스킬북은 세계관 안의 아이템으로 설정되어 있지만, 현재 장면에서 누구도 책을 획득한 상태가 아니다.
제1장 · 기록복원사
잿빛 서고의 낡은 목록이 서로 다른 연대를 가리키며 시작된다.
훼손된 역사와 자료를 서로 대조해 사실의 연결을 복원하는 일이 하나의 직업으로 부각된다. 인물들은 서로 다른 선택을 하며, 그 과정에서 기록된 기술은 스킬북 《끊어진 기록의 서》로 남는다. 이 책은 실제로 소지·획득할 수 있는 세계관 아이템이지만, 현재 시나리오에서는 아직 획득하지 않았다.
기술의 쓰임: 서로 다른 기록에 남은 공통 단서를 찾아 연관 후보를 만든다.
다음 이야기의 갈림길: NPC의 선택과 공통 N/B 가중치, 연결 퀘스트의 결과에 따라 후속 사건을 열 수 있다.
제2장 · 항로기록사
동쪽 항구 보급이 지연되자 사라진 항로 장부를 찾는다.
항구 운송과 보급 경로를 기록하는 일이 하나의 직업으로 부각된다. 인물들은 서로 다른 선택을 하며, 그 과정에서 기록된 기술은 스킬북 《잊힌 항로의 서》로 남는다. 현재 시나리오에서는 아직 획득하지 않은 아이템이다.
기술의 쓰임: 정체된 물자와 우회 경로를 기록해 보급 지연을 줄인다.
다음 이야기의 갈림길: NPC의 선택과 공통 N/B 가중치, 연결 퀘스트의 결과에 따라 후속 사건을 열 수 있다.
제3장 · 생활보급관
시장 혼잡 속 생활구역의 공급을 유지하기 위해 등장한다.
생활물자 수급과 주민의 필요를 조율하는 일이 하나의 직업으로 부각된다. 인물들은 서로 다른 선택을 하며, 그 과정에서 기록된 기술은 스킬북 《생활의 장부》로 남는다. 현재 시나리오에서는 아직 획득하지 않은 아이템이다.
기술의 쓰임: 재고·우선순위·이동 상황을 비교해 보급안을 세운다.
다음 이야기의 갈림길: NPC의 선택과 공통 N/B 가중치, 연결 퀘스트의 결과에 따라 후속 사건을 열 수 있다.
제4장 · 소식편집관
장터 소문이 원문과 달라 사실 대조가 필요해진다.
참소식 콘텐츠와 근거를 정리하는 일이 하나의 직업으로 부각된다. 인물들은 서로 다른 선택을 하며, 그 과정에서 기록된 기술은 스킬북 《진실의 교정지》로 남는다. 현재 시나리오에서는 아직 획득하지 않은 아이템이다.
기술의 쓰임: 상충하는 정보를 미확인 상태로 분류하고 출처를 연결한다.
다음 이야기의 갈림길: NPC의 선택과 공통 N/B 가중치, 연결 퀘스트의 결과에 따라 후속 사건을 열 수 있다.
